
2025. 7. 24.
법률사무소 솔라리스의 김성우 변호사가 지난 7월 2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개최된 'PV_PPA KOREA 2025' 세미나에 주요 연사로 참여해, 성공적인 RE100 이행을 위한 PPA(전력구매계약) 법률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와 공공기관, 주요 에너지 기업들이 모여 산업단지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보급 확대와 직접 PPA 제도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약 150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이날 김성우 변호사는 'PPA 계약의 법적 쟁점과 분쟁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직접 PPA 계약 시 초과 발전량의 처리, 계약 이탈 시 손해배상, 공급망 책임 등을 사전에 명확히 규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기존의 표준계약서만으로는 기업들의 다양한 요구와 리스크를 포괄하기 부족하므로, 개별 사업 구조에 맞는 맞춤형 계약서 마련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기사 원문 보기] [PV_PPA코리아] 고효율·저탄소 산단 모델 정착 시동… ‘PV_PPA KOREA 2025 서울’ 성료
법률사무소 솔라리스는 앞으로도 복잡한 직접 PPA 시장과 저탄소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기업 고객들이 마주할 수 있는 법적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고,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맞춤형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